바른말 고운말 운동
나는 지금 매우 바른말 고운말을 쓰고 싶다.
- 매일 조건 없이 바른말 고운말 운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.
- 참여 기회는 매일 밤 열두시에 초기화 됩니다.
10월 6일부터~11월 9일
나는 지금 매우 바른말 고운말을 쓰고 싶다.
나는 지금 매우 맞춤법을 맞추고 싶다.
나는 매일 꾸준히 맞춤법을 맞추고 싶다.
나는 지금 매우 순 우리말을 알고 싶다.
「명사」 비가 오려고 하거나 올 때, 비에 맞으면 안 되는 물건을 치우거나 덮는 일.